
편의점 3일 알바하면서
하나 밖에 없는 고졸 친구에게 연락이 닿아서
매주 2일동안 피시방에서 도피하고 있는데
이런 삶도 마냥 좋진않습니다.
쌀먹하면 주마다 6만원이상 생기는데
2일동안 쓰기에는 적당하고
지출비가 안생겨서 좋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진 무료하다못해 시간을 낭비하면서 살았다면
6월부터 지금까지 나름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대형마트 안가면서 과자,탄산음료,아이스크림 등 쓸대없는 돈 낭비하지않기
앱테크로 얻은 네이버페이포인트와 쿠폰으로 배달음식 포장하기,군것질 하기
쥐꼬리만한 알바비로 저축,예금 시도하기 등 여러가지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지금은 연말 핑계삼아 알바를 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월급쟁이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고
미래의 나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사회생활 겸 독립 할 수 있는 부여를 가지며 열심히 살겁니다.

p.s 적십자에서 쿠폰2장 프로모션 문자가 와서
시간내서 토요일 알바 끝나고 시청에 있는 한라센터점 5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주말 6시까지인데 1시간전부터 헌혈 못한다고해서 되돌아올때 부들부들합니다.
일요일은 점심먹고 신제주점에 갔다왔는데 다이소 쿠폰은 없어서
편의점,햄버거,카페음료 골랐어야되는데
달력이랑 수건 달라고해서 후회중입니다.
덤으로 3단 우산이랑 멀티비타민C를 받아서 기분이 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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