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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근황

2025년 10월

by 꾸벅이 2025. 10. 24.

리엘루 중화덮밥 양이적어서 밥 추가했음

한것도 없는데

세월의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고

2025년도 두달 남짓한 상황이고

강제로 한살을 먹어야되는 부담이 있는 날입니다.

 

이번주부터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에어컨과 선풍기 벗어 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편으론 미세먼지때문인지

가벼운 기침을 하는날이 잦다보니

조만간 마스크를 다시 써야할겁니다.

 

올해는 네이버 포인트로 군것질을 해결했는데

포인트는 없고 출출한 느낌이 싫어서

홧김에 마트에서 할인하고 있는 것들 위주로 사치부렸습니다.

 

주6일 15일와 주3일 3개월

일할떄는 시간이 천천히 가지만 알바비는 두배 차이나서 금융치료 받았습니다.

 

한달동안 주6일을 적응해서 그런지

잠도 늦게 자고 쉬는날에 취미생활을 해도 불안하고

이번에도 다시 일자리를 구해야되는 정서적으로 매번 불안한건 여전합니다.

 

다행이 일자리는 구했지만

4대보험을 안들어서

조만간 다른곳으로 이직 하지않을까합니다.

 

추석때 못쉰걸 이번주때 쉬게되어서 특별한 경험이였습니다.

 

p.s 저는 글쓰기를 할때마다 마음을 잠깐이라도 차분하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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